정체성

Withplus Community Church

전문

더함공동체교회는 유일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속주가 되시는 예수님과, 인도 및 교통하시는 성령님의 삼위일체 되심을 믿으며, 성경 66권이 하나님의 말씀이심을 믿습니다.

더함공동체교회는 복음적인 세계교회와 한국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을 존중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명령을 따라 보편적 교회로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동역합니다.

설립

더함공동체교회는 2011년 10월 30일 종교개혁주일에 단순함 (simple), 작음 (small), 더불어함께 (with)를 핵심가치로 이진오 목사님과 10가정의 성도들이 함께 설립하였습니다. 개혁교회를 지향하며 실천적 신앙과 성도 중심의 민주적 교회 운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교단

더함공동체교회는 사단법인 느헤미야 소속이며 느헤미야 교회협의회 회원 교회입니다.

2010년 2월 개원한 기독연구원 느헤미야는 한국교회의 타락과 붕괴, 탈교회 성도 양산 등 부정적 인식 확산의 원인 중 하나를 바른 신학의 부재로 진단하고, 기존 신학교에 대한 대안신학교 필요성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2017년 4월 창립한 느헤미야 교회협의회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신학적 성과들을 각 교회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창립선언문을 통해 '종교개혁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속적으로 개혁하는 교회'를 정체성으로 표방하고 있습니다.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와 느헤미야 교회협의회는 2019년 4월 사단법인 느헤미야의 창립과 함께 교단의 법적 지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2021년 9월 현재 느헤미야 교회협의회에는 30개의 교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 교회로는 새맘교회, 너머서교회, 하.나.의 교회, 길위의 교회 등이 있습니다.

함께하는 단체

더함공동체교회는 교회개혁실천연대와 함께 한국교회의 건강성 회복을 위한 운동에 동참합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는 한국교회의 건강을 회복하고자 2002년 11월에 출범하였으며, 바른 복음의 선포와 실천, 한국교회 부패의 개혁, 부패한 교회에 대한 문제제기와 건설적인 대안 제시, 교회개혁을 위한 연대, 올바른 목회방향 제시와 목회자의 자질향상, 교회내의 금권 선거 등의 악습 폐지, 민주적 교회운영 제도 구축,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활동을 합니다.

더함공동체교회는 건강한 작은 교회 연합 (건작연)과 함께 현대 개혁교회의 모델을 만들어갑니다. 건작연은 2005년 종교개혁 기념 주간에 종교 개혁의 정신을 기념하며 10여 개 교회가 모인 것을 계기로 일반성도가 앞장서고 목회자가 지원하는 협력체를 지향하며 결성되었습니다. 건작연 협력 교회는 '개혁교회는 계속 개혁되어야 한다'는 종교개혁자들의 주장을 이어 건강한 현대 개혁교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더함공동체교회는 공동체심리연구소 마음친구들과 함께 이웃사랑과 사회적 참여를 실천합니다. 공동체심리연구소는 '더불어 함께, 사람으로 사람을 행복하게'의 가치 실천을 위해 더함공동체교회의 지원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인문학 강좌, 감정학교와 마음학교, 비폭력대화 연습모임, 부모역할 훈련, 교류분석 심리극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독거노인과 노숙자를 위한 무료상담 및 연극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